우리는 '머무름'의 가치를 재정의합니다.
여행의 시작과 끝은 숙소에서 결정됩니다. 아무리 멋진 관광지를 둘러보아도, 하루의 피로를 씻어낼 공간이 불편하다면 그 여행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스테이프리미엄(StayPremium)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수만 개의 호텔 리스트 중에서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단 하나의 공간'을 찾아주는 것, 그것이 우리의 시작이었습니다.
2014년, 서울의 작은 오피스에서 시작된 스테이프리미엄은 이제 전 세계 120개국, 50만 개 이상의 호텔과 파트너십을 맺은 글로벌 예약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규모가 커졌음에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직접 검증하지 않은 곳은 추천하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우리의 에디터들은 매달 전 세계를 누비며 침구의 퀄리티, 조식의 맛, 직원의 친절도까지 세밀하게 체크합니다.
단순히 최저가를 검색해주는 기계적인 시스템이 아닙니다. 우리는 고객이 원하는 뷰(View), 선호하는 베개 타입, 기념일의 특별한 요청사항까지 귀담아듣고 이를 호텔 측에 정확히 전달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이끌어냅니다. 당신의 소중한 휴식이 방해받지 않도록, 스테이프리미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든 준비를 마치겠습니다.
OUR VISION
"Global Standard of Hospitality"
전 세계 어디서나 스테이프리미엄을 통하면 검증된 퀄리티의 숙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언어의 장벽, 결제의 불편함, 예약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하여 여행의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
OUR MISSION
"Trust, Detail, and Care"
우리는 고객과의 신뢰를 생명처럼 여깁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가 고객의 감동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예약 완료 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여행이 끝나는 순간까지 진심을 다해 케어합니다.
함께하는 전문가들
김지현
CEO & Founder
전직 특급호텔 총지배인 출신으로, 호스피탈리티의 정수를 플랫폼에 녹여냈습니다.
David Lee
Head of Global Partnership
15년간의 해외 영업 노하우로 글로벌 체인 호텔과의 독점 계약을 성사시킵니다.
이수진
Customer Success Lead
고객의 불만 제로에 도전하며, 24시간 CS 센터를 총괄합니다.